근태: 지각과 무단결근
Staff → Attendance는 스케줄과 실제 출근을 비교해서, 머릿속으로 세던 기록을 대신 남겨 줍니다.

- Late(지각): 근무 시작 시간과 유예 시간을 지나서 출근한 경우입니다. 평균 몇 분 늦었는지도 같이 나옵니다. "지각 1번, 평균 27분"과 "지각 1번, 평균 3분"은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.
- No-show(무단결근): 근무가 잡혀 있었는데 출근 기록이 없고 사유 처리도 안 된 경우입니다.
- On-time rate(정시 출근율): 한 달 동안 지켜볼 만한 숫자 하나입니다.
기간을 하루, 한 주, 한 달, 최대 1년까지 바꿀 수 있고, 기록이 필요할 때는 Export CSV로 내보냅니다.
오래 매장을 운영해 보면 근태 이야기는 기억보다 숫자로 할 때 잘 풀립니다. "이번 달 두 번, 평균 20분 늦었어요"는 대화를 끝내지만 "맨날 늦잖아요"는 다툼을 시작합니다. 내보내기 기능은 기록이 필요한 바로 그날을 위해 있습니다.